시계열 분석에서 자주 사용되는 ARIMA모델의 AR이며, 현재는 다양한 인공신경망 아키텍처가 자기회귀적 생성을 용도로 AR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.
Autoregressive Model(자기 회귀 모형 ; AR Model)은 자기 자신의 과거의 값으로 현재의 값을 설명하는 모형이다.
$\begin{aligned} X_t &= c + \phi_1 X_{t-1} + \cdots + \phi_p X_{t-p} + \epsilon_t \\ &= c + \sum_{i=1}^p \phi_i X_{t-i} + \epsilon_t \end{aligned}$
Autoregressive Coefficient(자기회귀계수) $\phi$는 과거 값의 영향력이 얼마나 지속되는지를 나타낸다.
Stationarity(정상성)은 시간이 지나도 데이터의 평균, 분산 등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성질이다.
Strictly Stationarity(강정상성)
$F_X$를 $X$의 결합확률밀도함수라고 할 때, 임의의 $t_1, …, t_k, h$에 대해 다음을 만족하는 시계열이다.
$F_X(x_{t_{1+h}}, …, x_{t_{k+h}}) = F_X(x_{t_1},…,x_{t_k})$
이를 증명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일반적인 분석에는 약정상성을 많이 사용한다.